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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 7회대회

대회개요

  • 취지 및 목적
  • 해양문화의 중요성과 해양강국의 위상을 다시 점검
  •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를 통해 해양문화의 중요성과 해양강국의 위상을 다시 점검해보고자 한다. 세부적으로 기존의 해양문화 분야(해양사, 해양민속, 해양생태, 수산자원, 음식문화, 해양사회, 해양문학 등)을 포함한 해양자원, 기후변화와 대응, 연안보존과 개발의 이슈, 해양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개발, 해양환경의 보전, 해양산업의 발전, 해양과학기술 및 신재생에너지 등의 테마들을 통해 왜 이 시대 우리가 총체성으로서의 해양문화를 말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추적하게 될 것이다. 해양이 그리고 해양문화가 인류의 미래와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 신해양의 시대를 맞아 도서해안의 도시를 순회하며 대회 개최
  • 21세기 신해양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점에 전국의 도서해안지역 도시를 순회하며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바다를 함께 생각하고 섬을 함께 답사하면서 바다와 섬을 둘러싼 학문적 담론이 풍성하게 모아질 예정이다.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는 2009년 목포(증도)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총 6회에 걸쳐 1,000여명의 해양문화학자들이 모여 1,000여개의 해양 관련 주제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성과를 올리면서 이미 도래한 ‘해양의 시대’를 화두삼아 학술난장을 펼쳤다. 올해 2016년 7회 대회는 충청남도의 후원을 받아 당진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 참가자 전원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는 열린 학술대회(Open Forum)
  •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는 참가자 전원이 발표와 토론에 참여하는 열린 학술대회(Open Forum)이다. 이 시대 해양문화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그 학술적 난장을 공유하고자 하는 모든 학자들이 이 대회에 모여 집중적인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 우리는 이미 도래한 신해양시대의 문턱에서 서 있다. 여기서 논의되는 다양한 주제들은 필경 우리 사회의 주요 담론으로 승화될 것이다.
  • 공생과 공존을 위한 해양자원의 이용과 해양문화에 대해 집약적인 논의
  • 해양은 전 세계의 인류가 공유하는 ‘총유의 자원’으로서 전 지구적 잠재가능성이 가장 높은 공간이다. 세계가 경쟁적으로 해양진출을 시도하고 있는 지금, 공생과 공존을 위한 해양자원의 이용과 해양문화에 대해 집약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해양사, 해양민속, 해양사회·인류, 해양문학, 해양생태, 해양법·정책 분과를 통해 해양문화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자원, 기후변화와 대응, 연안보존과 개발의 이슈, 해양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개발, 해양환경의 보전, 해양산업의 발전, 해양과학기술 및 신재생에너지 등의 테마들에 대해서도 논의의 구도를 만들 예정이다.
  • 대회개요
  • 주 제 : 2016년 제7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환황해권 해양교류와 미래"
  • 대 상 : 도서해양 관련 전문 연구자 200명
  • 주관 및 주최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세한대 산학협력단, 충남연구원, 충남역사문화연구원
  • 후 원 : 충청남도, 당진시, 국립해양박물관, 한국해양재단
  • 일 정 : 2016년 7월 7일(목) ~ 10일(일)
  • 첫째날 : 전체회의, 종합토론 / 둘째날 : 분과회의, 융합토론 / 셋째날·넷째날 : 답사
  • 장 소 : 전체회의 (당진시청) / 분과회의- 세한대 당진캠퍼스 / 답사 : 당진, 서해안
  • 접 수 :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섬의인문학연구단 홈페이지(http://island.mokpo.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