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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 6회대회

환영의 글

제6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에 초청합니다.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는 2009년 목포(증도)에서 제1회 대회를 개최한 이래 2011년 삼척(울릉도, 독도), 2012년 여수(금오도), 2013년 여수(경도, 개도), 2014년 경주(동해안)에서 제2~5회 대회를 개최하면서, 이제 대표적인 도서해양 종합학술대회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간 다섯 차례에 걸쳐 800여명의 학자들이 모여 800여개의 도서해양 관련 주제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성과를 올리면서 이미 도래한 ‘해양의 시대’를 화두삼아 학술난장을 펼쳤습니다.

올해 제6회 대회는 “섬의 시대, 바다의 시대를 열다” 라는 주제를 내세워, 우리나라 다도해의 60%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전라남도의 목포(흑산도)에서 다시 개최합니다. 전라남도, 한국연구재단에서 후원하고,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국립해양박물관 등이 공동 주최?주관합니다. 대회 후 답사는 고대 한중해양교류와 유배문화의 거점이자 섬 생태계의 보고인 흑산도를 탐방하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대회 진행을 간략히 소개하면 첫째 날에는 “섬의 시대, 바다의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전체회의 및 종합토론을 진행하고, 둘째 날에는 참가 신청자 전원이 발표하는 분과회의 및 융합토론을 진행하며, 마지막 셋째 날에는 참가자 전원이 흑산도를 함께 답사합니다.

분과회의는 도서해양에 관심이 있는 모든 연구자(전공 불문)에게 개방되어 있고, 참가자 전원이 발표하고 만들어가는 open forum으로 운영됩니다. 전체회의와 분과회의에서 발표하는 모든 분들의 경비 일체(숙·식·답사 등)는 주최 측에서 부담합니다. 여러 연구자님들의 분과회의 발표 신청을 기다립니다.(선착순 원칙 200명에 한함.)

모든 경비(숙·식·답사 등)는 주최 측에서 부담합니다.

제6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조직위원회